기본 레이아웃 - 4월달 그림 후기 집이 마치 갤러리 같아졌어요. (후기) 고객게시판 - 에덴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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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4월달 그림 후기 집이 마치 갤러리 같아졌어요. (후기)
    작성자 전인경 (ip:)
    • 작성일 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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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627
    평점 0점





    얼마 전 출산과 함께 새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한지 7년 만에 태어난 아기를 위해 TV를 시댁에 드리고 대신 그림을 걸기로 결정.

    인상주의 그림이 보기에는 아름답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지만 아이의 상상력을 위해 규비즘이나 포비즘 아니면 추상화 같은 작품이 좋을것 같아서 고심끝에 앙리 마티스 작품과 칸딘스키 그림을 걸기로 했습니다. 마티스는 색채가 워낙 강렬하니까 아이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것 같고 칸딘스키 그림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색채연구'라는 작품은 칸딘스키 작품 치고 괜찮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정작 마티스 그림은 아이에게 좋다기 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의뢰하게 되었지요. ㅎㅎㅎ

    주문한 작품들을 받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말 화가가 그린 것 처럼 디테일이 살아있고 리터칭도 어색하지 않게 너무 잘 되어있더군요.  2~3일동안 유화냄새를 빼기 위해 서재에서 말린 후 아기가 잠이 든 사이에 아기의 동선을 따라 그림을 배치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벽에 걸린 그림을 보고 아기가 까르르 웃고 눈을 떼지 못하는 것을 보자 정말 선택 잘 했구나..(아기는 5개월)

    마티스의 푸른 누드 시리즈를 모두 사고 싶었는데 일단 어떨지 몰라 두 점만 구입했는데 작품을 받고 바로 나머지 한 점도 구입했답니다. 안방과 서재 아기방에 걸 그림도 조만간 구매할 생각입니다.


    집에 걸리 작품들을 공개합니다.^^

    (마티스의 '푸른 누드' 와 '흘러내리는 머리카락' '왕의 슬픔' 칸딘스키의 '색채연구' 고흐의 '아몬드 나무')

    *고흐가 동생 태오가 아들을 낳았을 때 선물로 준 그림이기도 하고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그림이라 절 위해 주문했는데 아이도 아침마다 엄청 집중해서 보더군요.


    첨부파일 0.JPG , 1.jpg , 20140520_222839_resized.jpg , 3.jpg , 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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